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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가치·우량
글로벌 · Fundsmith
Terry Smith

테리 스미스

"좋은 기업을 비싸게 사지 말고 가만히 보유하라"의 퀄리티 장기투자.

가치·우량좋은 기업적정 가격

사진 New Zealand Government, Office of the Governor-General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다음 13F 공시
D-—
2026.08.14 마감
운용규모 · 13F
$12.8B
보유 종목
34
최대 비중
Marriott 8.6%
이번 분기 최대 확대
Church 3.3→4.8%
이번 분기
신규1 · 청산4
최신 공시
2026.05.15
출처 13F · 2026년 1분기

현재 포트폴리오

2026년 1분기 보유 공시 기준(13F)
3
섹터
  • 기타74
  • 기술·플랫폼19
  • 금융7
상위 보유 · 비중
비중 옆 = 2025년 4분기 대비 변화
  • Marriott+1.4%p 늘림8.6%
    2016년 이래 보유 · 34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4.2% → 8.6%
  • Stryker+0.2%p 늘림7.8%
    2016년 이래 보유 · 40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7.4% → 7.8%
  • Waters-0.4%p 줄임7.5%
    2016년 이래 보유 · 40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4.3% → 7.5%
  • 비자+0.1%p 늘림7.3%
    2016년 이래 보유 · 40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5.9% → 7.3%
  • 알파벳 A(구글)+0.2%p 늘림6.6%
    2021년 4분기부터 보유 · 18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5.1% → 6.6%
  • 그 외 29종목62.2%

주가 흐름 · 보유 종목 추이

2016-01-01~ · 정규화 %(시작 0%) · S&P 500 대비 · 추천 아님
마우스 올리면 시점별 비중·수익률 · 드래그로 당겨 보기
신규·확대 ▲ · 축소 ▼ (분기 공시 비중) · 가격 곡선은 주 단위
S&P 500+339%알파벳 A(구글)비중 6.6%+821%마이크로소프트비중 6.0%+724%메타비중 5.9%+524%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2026년 1분기 움직임 · 신규 BMI 0.2% · 청산 INTU 2.4% · 나이키 2.1% · ODD 0.5% · GGG 0.3% · 가장 활발한 섹터 기타

이 거장을 따라 담는다면?

따라 담기 렌즈

테리 스미스실제 공개 보유 비중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따라 담기
상위 5
종목 배분
  • Marriott8.6
  • Stryker7.8
  • Waters7.5
  • 비자7.3
  • 알파벳 A(구글)6.6
  • 그 외 29종목62.2
변화량은 2025년 4분기 대비
지금 늘리는 쪽
  • Marriott+1.4%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1분기
  • 필립모리스+0.8%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메타+0.6%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Stryker+0.3%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알파벳 A(구글)+0.2%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마이크로소프트+0.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비자+0.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2분기
지금 덜어내는 쪽
  • Idexx-1.0%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3분기
  • Waters-0.4%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ADP-0.2%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3분기
  • INTU전량 정리
  • 나이키전량 정리
  • ODD전량 정리

지금은 7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6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Marriott, 가장 많이 줄인 건 Idexx.

이 거장의 렌즈좋은 기업적정 가격거의 매매 안 함

테리 스미스과 닮은 거장

섹터 배분 비교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1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거장의 시선

2026.07.19 수집 기준

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그는 세 문장짜리 원칙을 세운 뒤, 십수 년 동안 그 원칙을 고치지 않았다.

테리 스미스는 1953년 런던 이스트엔드에서 태어나 카디프대에서 역사학을 최우등으로 마쳤다. 1990년 UBS 필립스앤드드루의 영국 기업 리서치 총괄이 된 그는 1992년 회계 관행을 다룬 책을 펴냈다. 기업들이 이익을 부풀리는 열두 가지 기법을 실명과 함께 열거한 이 책은 10만 부 넘게 팔렸고, 그는 그 대가로 자리에서 밀려났다.

이후 그는 콜린스 스튜어트와 털렛 프레본의 최고경영자를 지냈고, 2010년 11월 자신의 운용사 펀드스미스를 세웠다. 원칙은 세 줄이었다. 좋은 기업을 사라, 비싸게 사지 마라, 아무것도 하지 마라. 소수의 우량 기업을 담고 매매를 극도로 줄이는 방식으로, 타이거 계보의 롱숏 트레이딩과는 정반대 지점에 섰다.

단순함은 오래 검증받는 대신 오래 의심받기도 한다. 펀드스미스 에퀴티 펀드는 2025년까지 5년 연속 MSCI 월드 지수를 밑돌았고, 2024년에는 8.9% 상승해 20.8% 오른 지수에 크게 뒤졌다. 스미스는 연례 주주 서한에서 2010년 설립 이후의 장기 기록을 근거로 방식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철학 · 명언

좋은 기업

높은 자본수익률을 꾸준히 내는 소비재·헬스케어 우량주를 선호합니다.

적정 가격

아무리 좋아도 너무 비싸면 사지 않는다는 원칙.

거의 매매 안 함

한 번 사면 웬만해선 팔지 않고 오래 보유(회전율 최소화).

  • 좋은 기업을 사라. 비싸게 사지 마라.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