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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가치·우량
미국 · Akre Capital
Charles Akre

척 애크리

복리로 성장하는 소수 우량주만 오래 보유하는 컴파운더 투자.

가치·우량세 다리 의자복리 기계
다음 13F 공시
D-—
2026.08.14 마감
운용규모 · 13F
$6.1B
보유 종목
20
최대 비중
마스터카드 18.6%
이번 분기 최대 확대
세일즈포스 신규
이번 분기
신규3 · 청산2
최신 공시
2026.05.14
출처 13F · 2026년 1분기

현재 포트폴리오

2026년 1분기 보유 공시 기준(13F)
4
섹터
  • 기타43
  • 금융37
  • 리츠·인프라11
  • 데이터·인프라9
상위 보유 · 비중
비중 옆 = 2025년 4분기 대비 변화
  • 마스터카드-0.2%p 줄임18.6%
    2015년 이래 보유 · 41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15.7% → 18.6%
  • 브룩필드-2.3%p 줄임11.2%
    2022년 4분기부터 보유 · 14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6.8% → 11.2%
  • Kkr10.1%
  • 무디스-0.8%p 줄임8.9%
    2015년 이래 보유 · 41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15.6% → 8.9%
  • 비자-2.2%p 줄임8.1%
    2015년 이래 보유 · 41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7.6% → 8.1%
  • 그 외 15종목43.1%

주가 흐름 · 보유 종목 추이

2016-01-01~ · 정규화 %(시작 0%) · S&P 500 대비 · 추천 아님
마우스 올리면 시점별 비중·수익률 · 드래그로 당겨 보기
신규·확대 ▲ · 축소 ▼ (분기 공시 비중) · 가격 곡선은 주 단위
S&P 500+339%무디스비중 8.9%+484%세일즈포스비중 2.2%+127%코스타그룹비중 6.8%+63%NOW비중 1.9%+640%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2026년 1분기 움직임 · 신규 세일즈포스 2.2% · NOW 1.9% · PRM 0.1% · 청산 DHR 0.2% · 가장 활발한 섹터 기타

이 거장을 따라 담는다면?

따라 담기 렌즈

척 애크리실제 공개 보유 비중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따라 담기
상위 5
종목 배분
  • 마스터카드18.6
  • 브룩필드11.2
  • 무디스8.9
  • 비자8.1
  • Roper7.3
  • 그 외 15종목46.0
변화량은 2025년 4분기 대비
지금 늘리는 쪽
  • Roper+1.9%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Fair+1.2%p 늘림
  • Copart+0.9%p 늘림
지금 덜어내는 쪽
  • 브룩필드-2.3%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비자-2.2%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Oreilly-0.9%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3분기
  • 무디스-0.9%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2분기
  • 코스타그룹-0.3%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3분기
  • 마스터카드-0.2%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DHR전량 정리

지금은 3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7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Roper, 가장 많이 줄인 건 브룩필드.

이 거장의 렌즈세 다리 의자복리 기계집중·장기

척 애크리과 닮은 거장

섹터 배분 비교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1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그는 사무실에 다리 셋 달린 낡은 젖짜기 의자를 두고, 그것으로 자신의 투자를 설명했다.

워싱턴 D.C.에서 자란 척 애크리는 아메리칸대학에서 의예과로 출발했다가 영문학으로 전공을 바꿨다. 의대 진학을 접은 뒤 1968년 증권업에 발을 들였고, 첫 직장 존스턴 레먼에서 21년을 머물렀다. 브로커로 시작해 지점과 리서치, 자산운용을 차례로 맡았고, 1989년 자신의 회사 애크리 캐피털 매니지먼트를 세웠다.

토머스 펠프스의 책과 버핏의 주주서한은 그에게 복리의 힘을 각인시켰다. 그는 자신의 기준을 다리 셋 달린 젖짜기 의자에 비유했다. 뛰어난 사업, 유능하고 정직한 경영진, 그리고 벌어들인 현금을 높은 수익률로 다시 굴릴 수 있는 능력이 그 세 다리였다. 세 다리를 모두 갖춘 기업을 그는 컴파운딩 머신이라 불렀고, 2009년 애크리 포커스 펀드를 출범시켜 그 기준대로 소수 종목만 담았다.

그의 방식은 소수 종목을 오래 들고 가는 것이었고, 회전율은 낮았다. 2020년 말 그는 펀드 운용을 후배들에게 넘기고 회장으로 물러났다. 2023년 공동 운용역 한 명이 회사를 떠나면서 승계 구도는 한 사람 체제로 좁혀졌고, 평가기관의 등급 조정도 뒤따랐다. 창업자가 물러난 뒤에도 철학이 남는지는 이제 남은 사람들의 몫이 됐다.

철학 · 명언

세 다리 의자

뛰어난 사업·정직하고 유능한 경영진·재투자 기회, 이 셋을 함께 봅니다.

복리 기계

높은 자본수익률을 오래 재투자해 눈덩이처럼 불리는 기업을 선호.

집중·장기

소수 종목에 집중해 수년간 보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