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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성장·혁신
미국 · Coatue
Philippe Laffont

필립 라퐁

기술·AI 성장주에 집중하는 타이거컵 헤지펀드.

성장·혁신기술 승자데이터 리서치
다음 13F 공시
D-—
2026.11.14 마감
운용규모 · 13F
$48.6B
보유 종목
66
최대 비중
TSMC 8.8%
이번 분기 최대 확대
마이크론 0.2→7.5%
이번 분기
신규5 · 청산5
최신 공시
2026.08.14
출처 13F · 2026년 2분기

현재 포트폴리오

2026년 2분기 보유 공시 기준(13F)
3
섹터
  • 기타70
  • AI·반도체21
  • 기술·플랫폼9
상위 보유 · 비중
비중 옆 = 2026년 1분기 공시 대비 변화
  • TSMC-2.0%p 줄임8.8%
    2021년 4분기부터 보유 · 14개 분기
    2024-09 → 2026-06 비중 6% → 8.8%
  • 램리서치+1.0%p 늘림8.4%
    2024년 4분기부터 보유 · 7개 분기
    2024-12 → 2026-06 비중 1% → 8.4%
  • 마이크론+7.3%p 늘림7.5%
    2018년 1분기부터 보유 · 11개 분기
    2018-12 → 2026-06 비중 0% → 7.5%
  • 스페이스X그때는 미보유6.5%
    이번 분기 편입
  •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0.1%p 늘림6.3%
    2021년 4분기부터 보유 · 11개 분기
    2023-03 → 2026-06 비중 1.7% → 6.3%
  • 그 외 61종목62.6%

주가 흐름 · 보유 종목 추이

2016-01-01~ · 정규화 %(시작 0%) · S&P 500 대비 · 추천 아님
마우스 올리면 시점별 비중·수익률 · 드래그로 당겨 보기
신규·확대 ▲ · 축소 ▼ (분기 공시 비중) · 가격 곡선은 주 단위
S&P 500+355%TSMC비중 8.8%+2346%램리서치비중 8.4%+4515%마이크론비중 7.5%+6181%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비중 6.3%+2643%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2026년 2분기 움직임 · 신규 스페이스X 6.5% · 인텔 3.5% · CBRS 3.2% · FPS 2.4% · HUT 2.3% · 청산 비자 0.8% · CHYM 0.7% · SOLS 0.4% · CHRW 0.3% · ABR 0.1% · 가장 활발한 섹터 AI·반도체

이 거장을 따라 담는다면?

따라 담기 렌즈

필립 라퐁실제 공개 보유 비중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따라 담기
상위 5
종목 배분
  • TSMC8.8
  • 램리서치8.4
  • 마이크론7.5
  • 스페이스X6.5
  •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6.3
  • 그 외 61종목62.6
변화량은 2026년 1분기 대비
지금 늘리는 쪽
  • 스페이스X신규 편입
  • 마이크론+7.3%p 늘림
    마지막 매도 2020년 3분기
  • 램리서치+1.0%p 늘림
  • 아마존+0.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6년 1분기
  •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0.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3년 4분기
지금 덜어내는 쪽
  • TSMC-2.0%p 줄임
    마지막 매수 2026년 1분기
  • GE 버노바-1.6%p 줄임
    마지막 매수 2026년 1분기
  • Eaton-1.5%p 줄임
    마지막 매수 2026년 1분기
  • 브로드컴-1.3%p 줄임
    마지막 매수 2026년 1분기
  • 알파벳 A(구글)-0.7%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비자전량 정리
  • CHYM전량 정리
  • SOLS전량 정리

지금은 5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8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스페이스X, 가장 많이 줄인 건 TSMC.

이 거장의 렌즈기술 승자데이터 리서치롱숏
보유 섹터 성향기술·플랫폼 중심

필립 라퐁의 공개 보유(13F)를 섹터로 환산하면 이 성향으로 묶여요 · 기준 2026년 2분기. 전략이 아니라 지금 어디에 비중을 두었는지이고,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필립 라퐁과 닮은 거장

섹터 배분 비교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2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거장의 시선

2026.09.06 수집 기준

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벨기에에서 온 컴퓨터공학도는 기술이라는 단 하나의 렌즈로 공개시장과 사모시장의 경계를 지웠다.

필립 라퐁은 1967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MIT에서 컴퓨터공학을 공부했고, 맥킨지에서 컨설턴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96년 줄리언 로버트슨의 타이거 매니지먼트에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합류해 통신과 기술 섹터를 맡았다. 3년 뒤인 1999년, 낸터킷 섬의 한 해변 이름을 딴 코아투 매니지먼트를 세웠다.

라퐁은 기술·미디어·통신이라는 좁은 영역을 파고들면서 자산군의 경계는 오히려 넓혔다. 아마존,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TSMC 같은 상장기업을 담는 동시에 바이트댄스, 스냅, 도어대시 같은 비상장 기업에도 자본을 넣었다. 헤지펀드와 벤처캐피털의 구분선 위에 서서 같은 산업을 양쪽에서 관찰하는 방식이었다.

2021년 말 시작된 기술주 급락은 그 집중의 대가를 드러냈다. 코아투는 손실을 냈고, 라퐁은 2022년 10월 한 투자자 콘퍼런스에서 자산의 70~80%를 현금으로 들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한 산업에 전부를 걸어온 펀드가 그 산업이 흔들릴 때 무엇을 겪는지, 그 해가 보여준 셈이다.

철학 · 명언

초급자 포인트중급고급

"이 기술이 오래갈까"를 먼저 묻는 성장주 사고.

기술 승자

세상을 바꿀 기술·플랫폼의 승자에 크게 베팅합니다.

데이터 리서치

방대한 데이터와 산업 분석으로 성장의 지속성을 검증합니다.

롱숏

이길 기업은 사고, 뒤처질 기업은 파는 양방향 운용.

다음 동선

나는 필립 라퐁과 얼마나 닮았나?
8문항 · 집중도·보유기간·하방 등 6축으로 닮은 거장 3인을 찾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