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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인덱스·ETF
미국 · Fisher Investments
Ken Fisher

켄 피셔

개인 고객 자산을 폭넓게 분산해 굴리는 대형 자문사.

인덱스·ETF광범위 분산지표와 글
다음 13F 공시
D-—
2026.08.14 마감
운용규모 · 13F
$294.9B
보유 종목
1016
최대 비중
엔비디아 5.2%
이번 분기 최대 확대
화이자 신규
이번 분기
신규5 · 청산5
최신 공시
2026.05.05
출처 13F · 2026년 1분기

현재 포트폴리오

2026년 1분기 보유 공시 기준(13F)
4
섹터
  • 기타74
  • 기술·플랫폼14
  • AI·반도체9
  • 산업·방산2
상위 보유 · 비중
비중 옆 = 2025년 4분기 대비 변화
  • 엔비디아-0.3%p 줄임5.2%
    2021년 2분기부터 보유 · 20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5% → 5.2%
  • 애플-0.2%p 줄임4.9%
    2016년 이래 보유 · 39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5.3% → 4.9%
  • 미국 중기국채 ETF+0.4%p 늘림4.8%
    2021년 1분기부터 보유 · 17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0.8% → 4.8%
  • 알파벳 A(구글)-0.3%p 줄임3.8%
    2016년 이래 보유 · 39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3.9% → 3.8%
  • 마이크로소프트-0.9%p 줄임3.3%
    2016년 이래 보유 · 39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5.3% → 3.3%
  • 그 외 1011종목78.1%

주가 흐름 · 보유 종목 추이

2016-01-01~ · 정규화 %(시작 0%) · S&P 500 대비 · 추천 아님
마우스 올리면 시점별 비중·수익률 · 드래그로 당겨 보기
신규·확대 ▲ · 축소 ▼ (분기 공시 비중) · 가격 곡선은 주 단위
S&P 500+339%엔비디아비중 5.2%+26639%애플비중 4.9%+1216%미국 중기국채 ETF비중 4.8%+12%알파벳 A(구글)비중 3.8%+821%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2026년 1분기 움직임 · 신규 화이자 1.0% · CNQ 0.7% · AZN 0.7% · NVS 0.7% · 코노코필립스 0.7% · 청산 AZNN 0.7% · BLK 0.7% · ORCL 0.6% · 유나이티드헬스 0.6% · 캐피털원 0.6% · 가장 활발한 섹터 기타

이 거장을 따라 담는다면?

따라 담기 렌즈

켄 피셔실제 공개 보유 비중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따라 담기
상위 5
종목 배분
  • 엔비디아5.2
  • 애플4.9
  • 미국 중기국채 ETF4.8
  • 알파벳 A(구글)3.8
  • 마이크로소프트3.3
  • 그 외 1011종목78.1
변화량은 2025년 4분기 대비
지금 늘리는 쪽
  • Caterpillar+0.5%p 늘림
    마지막 매도 2024년 4분기
  • ASML+0.4%p 늘림
    마지막 매도 2024년 4분기
  • 미국 중기국채 ETF+0.3%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2분기
  • TSMC+0.3%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1분기
  • Vanguard+0.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지금 덜어내는 쪽
  • 마이크로소프트-0.9%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2분기
  • 애플-0.3%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알파벳 A(구글)-0.3%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엔비디아-0.2%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3분기
  • 아마존-0.2%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2분기
  • AZNN전량 정리
  • BLK전량 정리
  • ORCL전량 정리

지금은 5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8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Caterpillar, 가장 많이 줄인 건 마이크로소프트.

이 거장의 렌즈광범위 분산지표와 글대리 운용

켄 피셔과 닮은 거장

섹터 배분 비교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1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거장의 시선

2026.07.19 수집 기준

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1979년 250달러로 시작한 회사는, 오늘 995개 종목을 담고 있다.

켄 피셔는 1950년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필립 피셔는 성장주 투자의 고전을 쓴 이름난 투자자였지만, 아들은 아버지의 방법을 그대로 물려받지 않았다. 1979년 그는 250달러를 밑천으로 자기 이름을 건 자산운용사를 세웠고, 이후 수십 년에 걸쳐 회사를 수천억 달러 규모로 키웠다.

그를 알린 것은 종목이 아니라 지표와 글이었다. 1984년 펴낸 책에서 주가매출액비율을 예측 도구로 정리해 이 개념을 대중화한 인물로 평가받았고, 같은 해부터 2017년까지 포브스에 칼럼을 연재해 이 잡지 역사상 가장 오래 연재한 칼럼니스트가 됐다. 열한 권의 투자서를 썼고 그중 넷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2026년 3월 말 미국 증시 보유 신고 기준으로 그의 운용사가 담고 있는 종목은 995개다. 엔비디아 5.2퍼센트, 애플 4.9퍼센트, 국채 ETF 4.8퍼센트로 이어지는 구성은 한두 종목에 승부를 거는 방식과 거리가 멀고, 수많은 고객 계좌를 대신 굴리는 대형 자산관리업의 형태에 가깝다. 2019년에는 업계 행사에서 한 부적절한 발언이 알려지며 여러 연기금이 자금을 회수했고, 그는 자신의 표현이 잘못됐다고 사과했다.

철학 · 명언

광범위 분산

995종목에 채권 ETF까지 — 집중 베팅과는 결이 다릅니다.

지표와 글

주가매출액비율(PSR) 대중화와 오랜 칼럼 연재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대리 운용

자기 돈이 아니라 수많은 고객 계좌를 대신 굴리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