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STROVIEW
거장 / 창업자
글로벌 · SoftBank Group
Masayoshi Son

손정의

기술의 다음 국면에 회사 전체를 거는, 극단적 집중의 베팅가.

창업자집중긴 시계

사진 European Communities, 2025 / EC - Audiovisual Service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다음 13F 공시
D-—
2026.08.14 마감
운용규모 · 13F
$11.4B
보유 종목
29
최대 비중
인텔 33.6%
이번 분기 최대 확대
인텔 20.7→33.6%
이번 분기
신규1 · 청산4
최신 공시
2026.05.15
출처 13F · 2026년 1분기

현재 포트폴리오

2026년 1분기 보유 공시 기준(13F)
2
섹터
  • 기타60
  • AI·반도체40
상위 보유 · 비중
비중 옆 = 2025년 4분기 대비 변화
  • 인텔+12.9%p 늘림33.6%
    2025년 3분기부터 보유 · 3개 분기
    2025-09 → 2026-03 비중 11.2% → 33.6%
  • 심보틱+3.3%p 늘림18.6%
    2022년 2분기부터 보유 · 16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7% → 18.6%
  • T-모바일-19.0%p 줄임18.4%
    2020년 2분기부터 보유 · 24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75.5% → 18.4%
  • TSMC+2.0%p 늘림5.9%
    2025년 1분기부터 보유 · 5개 분기
    2025-03 → 2026-03 비중 1.1% → 5.9%
  • Twenty-0.1%p 줄임5.0%
    2025년 4분기부터 보유 · 2개 분기
    2025-12 → 2026-03 비중 5.1% → 5%
  • 그 외 24종목18.5%

주가 흐름 · 보유 종목 추이

2016-01-01~ · 정규화 %(시작 0%) · S&P 500 대비 · 추천 아님
마우스 올리면 시점별 비중·수익률 · 드래그로 당겨 보기
신규·확대 ▲ · 축소 ▼ (분기 공시 비중) · 가격 곡선은 주 단위
S&P 500+339%인텔비중 33.6%+254%심보틱비중 18.6%+302%T-모바일비중 18.4%+416%TSMC비중 5.9%+2220%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2026년 1분기 움직임 · 신규 LIFE 0.3% · 청산 레모네이드 0.4% · 가장 활발한 섹터 기타

이 거장을 따라 담는다면?

따라 담기 렌즈

손정의실제 공개 보유 비중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따라 담기
상위 5
종목 배분
  • 인텔33.6
  • 심보틱18.6
  • T-모바일18.4
  • TSMC5.9
  • Twenty5.0
  • 그 외 24종목18.5
변화량은 2025년 4분기 대비
지금 늘리는 쪽
  • 인텔+12.9%p 늘림
  • 심보틱+3.3%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1분기
  • TSMC+2.0%p 늘림
  • 인터앤코+0.9%p 늘림
    마지막 매도 2024년 4분기
  • 누홀딩스+0.3%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3분기
  • 템퍼스 AI+0.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4년 4분기
지금 덜어내는 쪽
  • T-모바일-19.0%p 줄임
    마지막 매수 2024년 4분기
  • 클라르나-1.1%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웹툰-0.1%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레모네이드전량 정리

지금은 6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4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인텔, 가장 많이 줄인 건 T-모바일.

이 거장의 렌즈집중긴 시계큰 진폭

손정의과 닮은 거장

섹터 배분 비교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1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거장의 시선

2026.07.19 수집 기준

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1999년, 그는 한 창업자를 만난 지 몇 분 만에 2000만 달러를 건네기로 했다.

손정의는 1957년 일본 사가현 도스에서 재일한국인 가정에 태어났다. 10대에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학생 시절 만든 전자 번역기를 샤프에 팔아 사업 밑천을 마련했다. 1981년 스물넷의 나이에 소프트뱅크를 세웠는데, 당시에는 소프트웨어를 유통하고 컴퓨터 서적을 펴내는 작은 회사였다.

그는 기술이 세상을 바꾸는 방향에 회사 전체를 거는 방식을 택했다. 1995년 야후에, 1999년에는 알리바바에 2000만 달러를 넣었고 후자는 훗날 소프트뱅크의 성격을 규정한 투자가 됐다. 그러나 2000년 닷컴 버블이 꺼지자 소프트뱅크의 시가총액은 정점 대비 90퍼센트 이상 증발했다. 그 뒤 그는 통신사 인수와 반도체 설계기업 ARM 인수로 사업의 축을 옮겼고, 2017년에는 1000억 달러 규모의 비전펀드를 출범시켰다.

비전펀드는 위워크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했다가 기업가치 붕괴로 큰 손실을 봤고, 2022년 3월로 끝난 회계연도에는 3조 엔이 넘는 손실을 기록했다. 2026년 3월 말 미국 증시 보유 신고 기준으로 소프트뱅크그룹의 포트폴리오는 29종목뿐이며, 인텔 33.6퍼센트를 비롯해 상위 5종목이 전체의 81.5퍼센트를 차지한다. 분산이 아니라 소수의 확신에 몰아넣는 이 방식은 그를 거대한 성공과 거대한 손실 양쪽의 이름으로 만들었다.

철학 · 명언

집중

분산 대신 소수의 확신에 몰아넣습니다. 상위 5종목이 포트폴리오의 8할입니다.

긴 시계

수십 년 단위로 기술의 방향을 보고 들어갑니다.

큰 진폭

크게 벌고 크게 잃는 방식 — 닷컴 붕괴와 위워크가 그 대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