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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성장·혁신
미국 · Lone Pine
Stephen Mandel

스티븐 맨델

강한 해자를 지닌 우량 성장주를 고르는 타이거컵의 대표 주자.

성장·혁신우량 성장바텀업
다음 13F 공시
D-—
2026.08.14 마감
운용규모 · 13F
$12.5B
보유 종목
36
최대 비중
비스트라 7.4%
이번 분기 최대 확대
Teradyne 신규
이번 분기
신규5 · 청산5
최신 공시
2026.05.15
출처 13F · 2026년 1분기

현재 포트폴리오

2026년 1분기 보유 공시 기준(13F)
2
섹터
  • 기타93
  • AI·반도체7
상위 보유 · 비중
비중 옆 = 2025년 4분기 대비 변화
  • 비스트라+1.2%p 늘림7.4%
    2024년 1분기부터 보유 · 9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4.8% → 7.4%
  • ASML+2.1%p 늘림6.9%
    2022년 4분기부터 보유 · 13개 분기
    2024-03 → 2026-03 비중 3.8% → 6.9%
  • 카펜터테크+2.7%p 늘림5.7%
    2025년 4분기부터 보유 · 2개 분기
    2025-12 → 2026-03 비중 3% → 5.7%
  • LPL파이낸셜-0.5%p 줄임4.9%
    2022년 2분기부터 보유 · 16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3.8% → 4.9%
  • 앱러빈+0.8%p 늘림4.7%
    2024년 1분기부터 보유 · 9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3.9% → 4.7%
  • 그 외 31종목70.4%

주가 흐름 · 보유 종목 추이

2016-01-01~ · 정규화 %(시작 0%) · S&P 500 대비 · 추천 아님
마우스 올리면 시점별 비중·수익률 · 드래그로 당겨 보기
신규·확대 ▲ · 축소 ▼ (분기 공시 비중) · 가격 곡선은 주 단위
S&P 500+339%카펜터테크비중 5.7%+2173%앱러빈비중 4.7%+840%카바나비중 4.4%+2933%누홀딩스비중 4.3%+27%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2026년 1분기 움직임 · 신규 TER 4.4% · GLW 4.0% · MTZ 3.9% · USFD 2.8% · PFGC 2.7% · 청산 브로드컴 4.4% · 마이크로소프트 4.4% · DASH 4.2% · 아마존 4.1% · 필립모리스 3.1% · 가장 활발한 섹터 기타

이 거장을 따라 담는다면?

따라 담기 렌즈

스티븐 맨델실제 공개 보유 비중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따라 담기
상위 5
종목 배분
  • 비스트라7.4
  • ASML6.9
  • 카펜터테크5.7
  • LPL파이낸셜4.9
  • 앱러빈4.7
  • 그 외 31종목70.4
변화량은 2025년 4분기 대비
지금 늘리는 쪽
  • Teradyne신규 편입
  • 카펜터테크+2.7%p 늘림
  • ASML+2.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2분기
  • 비스트라+1.2%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탈렌에너지+1.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앱러빈+0.8%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누홀딩스+0.7%p 늘림
  • 메드라인+0.6%p 늘림
지금 덜어내는 쪽
  • 카바나-1.1%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LPL파이낸셜-0.5%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3분기
  • 브로드컴전량 정리
  • 마이크로소프트전량 정리
  • DASH전량 정리

지금은 8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5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Teradyne, 가장 많이 줄인 건 카바나.

이 거장의 렌즈우량 성장바텀업롱숏

스티븐 맨델과 닮은 거장

섹터 배분 비교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1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거장의 시선

2026.07.19 수집 기준

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1887년 벼락을 맞고도 살아남은 다트머스의 소나무 한 그루가, 그가 지은 회사의 이름이 되었다.

스티븐 맨델은 1956년에 태어나 다트머스 대학에서 정치학을, 하버드에서 MBA를 마쳤다. 1984년부터 1990년까지 골드만삭스에서 소비재·유통 애널리스트로 일했고, 이후 타이거 매니지먼트에서 소비재 애널리스트를 거쳐 매니징 디렉터에 올랐다. 1997년 로버트슨의 지원을 받아 론파인 캐피털을 설립했다.

맨델의 무기는 거시 전망이 아니라 기업 하나하나를 뜯어보는 상향식 분석이었다. 소비재 애널리스트로 훈련된 그는 소수 종목에 집중한 롱숏 포트폴리오를 운용했고, 업계에서 종목 선정 능력으로 이름을 얻었다. 그는 2019년 1월 운용 일선에서 물러났고, 매니징 디렉터 직함만 유지했다.

그가 물러난 뒤 찾아온 2022년은 혹독했다. 롱숏 펀드 론 사이프러스는 36%, 롱온리 펀드 론 캐스케이드는 42% 하락했고, 이후 1년 사이 약 30억 달러가 환매로 빠져나갔다. 2023년 각각 19%와 32% 반등했지만, 운용자산은 2020년 말 310억 달러 수준에서 크게 줄어든 상태로 남았다.

철학 · 명언

우량 성장

높은 성장과 강한 경쟁우위를 함께 갖춘 기업을 선호합니다.

바텀업

거시 예측보다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을 파고듭니다.

롱숏

좋은 기업은 길게, 약한 기업은 숏으로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