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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행동주의
미국 · ValueAct Capital
Mason Morfit

메이슨 모핏

소수 우량기업 이사회에 들어가 장기 협력으로 가치를 키우는 행동주의.

행동주의건설적 관여소수 집중
다음 13F 공시
D-—
2026.08.14 마감
운용규모 · 13F
$5.7B
보유 종목
18
최대 비중
비자 12.3%
이번 분기 최대 확대
KKR 신규
이번 분기
신규3 · 청산1
최신 공시
2026.05.15
출처 13F · 2026년 1분기

현재 포트폴리오

2026년 1분기 보유 공시 기준(13F)
3
섹터
  • 기타44
  • 기술·플랫폼29
  • 금융27
상위 보유 · 비중
비중 옆 = 2025년 4분기 대비 변화
  • 비자+3.7%p 늘림12.3%
    2024년 3분기부터 보유 · 7개 분기
    2024-09 → 2026-03 비중 2.4% → 12.3%
  • 아마존-0.7%p 줄임10.5%
    2024년 4분기부터 보유 · 6개 분기
    2024-12 → 2026-03 비중 2.7% → 10.5%
  • 세일즈포스-1.5%p 줄임9.8%
    2022년 4분기부터 보유 · 14개 분기
    2024-06 → 2026-03 비중 28.3% → 9.8%
  • Blackrock-1.4%p 줄임9.2%
    2025년 4분기부터 보유 · 2개 분기
    2025-12 → 2026-03 비중 10.6% → 9.2%
  • 메타-0.7%p 줄임9.2%
    2024년 3분기부터 보유 · 7개 분기
    2024-09 → 2026-03 비중 2.8% → 9.2%
  • 그 외 13종목49.1%

주가 흐름 · 보유 종목 추이

2016-01-01~ · 정규화 %(시작 0%) · S&P 500 대비 · 추천 아님
마우스 올리면 시점별 비중·수익률 · 드래그로 당겨 보기
신규·확대 ▲ · 축소 ▼ (분기 공시 비중) · 가격 곡선은 주 단위
S&P 500+339%아마존비중 10.5%+676%세일즈포스비중 9.8%+127%메타비중 9.2%+524%리버티 라이브비중 5.9%+21%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2026년 1분기 움직임 · 신규 KKR 5.3% · 스포티파이 3.0% · WIX 1.6% · 청산 NSIT 1.4% · 가장 활발한 섹터 기타

이 거장을 따라 담는다면?

따라 담기 렌즈

메이슨 모핏실제 공개 보유 비중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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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
종목 배분
  • 비자12.3
  • 아마존10.5
  • 세일즈포스9.8
  • Blackrock9.2
  • 메타9.2
  • 그 외 13종목49.1
변화량은 2025년 4분기 대비
지금 늘리는 쪽
  • KKR신규 편입
  • 비자+3.7%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4분기
  • 토스트+1.9%p 늘림
    마지막 매도 2025년 1분기
  • 리버티 라이브+1.6%p 늘림
지금 덜어내는 쪽
  • Rocket-3.8%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세일즈포스-1.5%p 줄임
    마지막 매수 2024년 2분기
  • Blackrock-1.4%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로블록스-1.1%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3분기
  • 메타-0.7%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아마존-0.6%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2분기
  • NSIT전량 정리

지금은 4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7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KKR, 가장 많이 줄인 건 Rocket.

이 거장의 렌즈건설적 관여소수 집중장기 파트너

메이슨 모핏과 닮은 거장

섹터 배분 비교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1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거장의 시선

2026.07.19 수집 기준

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그는 CEO를 몰아붙이는 대신, 이사회 안쪽 자리에 조용히 앉는 쪽을 택했다.

2000년, 스물넷의 메이슨 모핏은 막 출범한 밸류액트 캐피털에 애널리스트로 합류했다. 이후 한 번도 회사를 떠나지 않았고, 창업자 제프 우벤이 물러난 뒤 회사를 이끌게 됐다. 헤지펀드에서는 보기 드문 내부 승계였다. 밸류액트는 20년 넘게 기업 지배구조 한 가지에 집중해온 곳이었다.

그는 자신의 방식을 트랜스포메이셔널 액티비즘이라 부른다. 공개적으로 경영진을 몰아세우면 방어적으로 변할 뿐이라고 보고, 이사회 안에서 대화하는 쪽을 택했다. 2013년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계약을 맺었고, 2014년 3월부터 2017년 말까지 이사로 참여했다. 그 기간은 회사가 클라우드 기업으로 바뀌어간 시기와 겹친다.

밸류액트의 파트너들은 20여 년간 55개 상장사 이사회에 이름을 올렸고, 어도비와 CBRE, 올림푸스, 모토로라 솔루션스의 변화 과정에 관여했다. 조용하다고 해서 마찰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16년 미국 법무부는 할리버튼과 베이커휴즈 합병을 둘러싼 기업결합 사전신고 의무 위반을 문제 삼아 1,100만 달러의 민사 제재금을 부과했고, 이는 해당 규정 위반으로는 사상 최대 금액이었다.

철학 · 명언

건설적 관여

적대적 싸움보다 이사회 안에서의 협력을 선호합니다.

소수 집중

깊이 이해하는 소수 기업에 크게, 오래 투자합니다.

장기 파트너

분기가 아니라 수년에 걸친 변화를 함께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