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 흐름을 읽고 확신엔 집중하는 매크로 투자의 전설.
사진 Christopher Goodney/Bloomberg · 보도사진(Bloomberg) · Forbes/Bloomberg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실제 공개 보유 비중과 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지금은 7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4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나테라, 가장 많이 줄인 건 인스메드.
옵션(풋·콜) 9.5%는 배분에서 제외 — 방향이 반대일 수 있어 같은 축에 두지 않습니다.
금리·통화·경기 사이클 등 큰 그림으로 자산을 배분합니다.
확신이 서면 크게, 틀리면 빠르게 바꾸는 양립.
돈의 흐름(유동성)이 시장을 끌고 간다는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