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마진’의 가치투자자 — 잃지 않는 것을 먼저 생각한다.
사진 Maryland GovPics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세스 클라먼의 실제 공개 보유 비중과 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지금은 8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5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에이온, 가장 많이 줄인 건 Willis.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1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가치보다 충분히 싼 가격에서만 — 하방을 먼저 봅니다.
벤치마크 추종보다 "잃지 않는 절대수익"을 지향.
기회가 없으면 현금을 들고 기다리는 인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