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서 기회를 찾는 디스트레스트(부실자산) 투자의 대가.
사진 Appaloosa Management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데이비드 테퍼의 실제 공개 보유 비중과 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지금은 8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5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아마존, 가장 많이 줄인 건 알리바바.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1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공포로 과도하게 팔린 부실·위기 자산에서 가치를 찾습니다.
시장 사이클과 정책(연준)을 읽어 진입·이탈 시점을 잡습니다.
확신이 설 때 큰 비중으로 베팅하는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