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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인덱스·ETF
한국 · 국민연금공단
National Pension Service

국민연금

국민 노후자금을 시장 전체에 나눠 담는 초대형 분산 운용.

인덱스·ETF분산이 원칙위탁 구조
다음 13F 공시
D-—
2026.11.14 마감
운용규모 · 13F
$155.1B
보유 종목
552
최대 비중
엔비디아 6.6%
이번 분기 최대 확대
마이크론 0.7→2.1%
이번 분기
신규5 · 청산5
최신 공시
2026.08.13
출처 13F · 2026년 2분기

현재 포트폴리오

2026년 2분기 보유 공시 기준(13F)
3
섹터
  • 기타71
  • 기술·플랫폼18
  • AI·반도체11
상위 보유 · 비중
비중 옆 = 2026년 1분기 공시 대비 변화
  • 엔비디아-0.2%p 줄임6.6%
    2017년 3분기부터 보유 · 32개 분기
    2024-09 → 2026-06 비중 5.5% → 6.6%
  • 애플-0.1%p 줄임5.9%
    2016년 이래 보유 · 41개 분기
    2024-09 → 2026-06 비중 6.3% → 5.9%
  • 마이크로소프트-0.5%p 줄임3.7%
    2016년 이래 보유 · 41개 분기
    2024-09 → 2026-06 비중 5.5% → 3.7%
  • 아마존거의 유지3.2%
    2016년 이래 보유 · 41개 분기
    2024-09 → 2026-06 비중 3% → 3.2%
  • 알파벳 A(구글)+0.2%p 늘림3.0%
    2016년 이래 보유 · 41개 분기
    2024-09 → 2026-06 비중 1.8% → 3%
  • 그 외 547종목77.7%

주가 흐름 · 보유 종목 추이

2016-01-01~ · 정규화 %(시작 0%) · S&P 500 대비 · 추천 아님
마우스 올리면 시점별 비중·수익률 · 드래그로 당겨 보기
신규·확대 ▲ · 축소 ▼ (분기 공시 비중) · 가격 곡선은 주 단위
S&P 500+355%엔비디아비중 6.6%+26639%애플비중 5.9%+1216%마이크로소프트비중 3.7%+947%마이크론비중 2.1%+6181%

선=가격 추이(정규화 %) · 칩=공시 비중 · 호버 시 그 시점 비중으로 바뀜.

2026년 2분기 움직임 · 신규 인텔 0.9% · 웨스턴디지털 0.6% · 마벨 0.5% · STX 0.5% · PANW 0.4% · 청산 팔란티어 0.6% · 린데 0.5% · 웰스파고 0.4% · ORCL 0.4% · RTX 0.4% · 가장 활발한 섹터 AI·반도체

이 거장을 따라 담는다면?

따라 담기 렌즈

국민연금실제 공개 보유 비중최근 움직임을 그대로 비춘 거예요.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니라, 거장 본인이 지금 어디로 기울고 있는지를 보는 렌즈입니다.

따라 담기
상위 5
종목 배분
  • 엔비디아6.6
  • 애플5.9
  • 마이크로소프트3.7
  • 아마존3.2
  • 알파벳 A(구글)3.0
  • 그 외 547종목77.7
변화량은 2026년 1분기 대비
지금 늘리는 쪽
  • 마이크론+1.4%p 늘림
  • 알파벳 A(구글)+0.2%p 늘림
    마지막 매도 2026년 1분기
  • 브로드컴+0.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6년 1분기
  • 알파벳 C(구글)+0.1%p 늘림
    마지막 매도 2026년 1분기
지금 덜어내는 쪽
  • 마이크로소프트-0.5%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2분기
  • 엔비디아-0.2%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3분기
  • 애플-0.1%p 줄임
    마지막 매수 2025년 4분기
  • Invesco-0.1%p 줄임
    마지막 매수 2024년 1분기
  • 팔란티어전량 정리
  • 린데전량 정리
  • 웰스파고전량 정리

지금은 4개를 늘리거나 새로 담고, 7개를 덜어내는 중 — 가장 적극적으로 담는 건 마이크론, 가장 많이 줄인 건 마이크로소프트.

이 거장의 렌즈분산이 원칙위탁 구조공적 책임
보유 섹터 성향기술·플랫폼 중심

국민연금의 공개 보유(13F)를 섹터로 환산하면 이 성향으로 묶여요 · 기준 2026년 2분기. 전략이 아니라 지금 어디에 비중을 두었는지이고, 특정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

국민연금과 닮은 거장

섹터 배분 비교

공개 보유를 섹터별 비중으로 환산해 비교한 결과예요. 같은 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 종목이 달라도 어디에 비중을 싣는지가 비슷하면 높게 나와요.

기준 2026년 2분기 · 공개 공시(13F) 전 분기 평균 · 옵션(풋·콜) 제외. 섹터가 확인된 보유만 사용합니다 — 특정 종목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거장의 시선

2026.09.06 수집 기준

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이 포트폴리오의 주인은 한 사람이 아니라, 보험료를 낸 모든 국민이다.

국민연금기금은 1988년 국민연금 제도가 시작되면서 함께 설치됐다. 개인이 홀로 감당하기 어려운 노후 소득을 사회 전체가 나눠 준비한다는 것이 설계의 출발점이었다. 가입자가 늘고 보험료가 쌓이면서 적립금은 1600조 원을 넘어섰고, 규모만으로 세계에서 손꼽히는 연기금이 됐다.

돈의 성격이 운용 방식을 결정했다. 국민의 노후자금인 만큼 특정 기업이나 산업에 승부를 거는 대신, 국내와 해외, 주식과 채권, 대체투자로 잘게 나누어 담는 쪽을 택했다. 해외 주식은 상당 부분 외부 운용사에 위탁해 굴리며, 개별 종목을 골라내기보다 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구조에 가깝다.

2026년 3월 말 미국 증시 보유 신고 기준으로 국민연금이 담고 있는 종목은 557개다. 엔비디아 6.8퍼센트, 애플 6.0퍼센트, 알파벳 5.1퍼센트로 이어지는 상위 구성은 사실상 시가총액 순서와 겹친다. 확신을 가진 투자자의 선택이라기보다 시장 전체를 통째로 사는 방식에 가깝다. 한편 2023년 제5차 재정추계에서 기금이 2041년 적자로 돌아서고 2055년 소진된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제도의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공적 논쟁의 한가운데에 있다.

철학 · 명언

초급자 포인트초급중급

내 노후자금이 어디에 담겨 있는지 확인하는 창구로 보면 가장 정확합니다. 따라 살 종목을 찾는 목록이 아닙니다.

분산이 원칙

특정 기업·산업에 승부를 걸지 않습니다. 미국 주식만 557종목입니다.

위탁 구조

해외 주식은 상당 부분 외부 운용사에 맡겨 굴립니다.

공적 책임

수익률만이 아니라 제도의 지속 가능성이 함께 걸려 있습니다.

다음 동선

나는 국민연금과 얼마나 닮았나?
8문항 · 집중도·보유기간·하방 등 6축으로 닮은 거장 3인을 찾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