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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인덱스·ETF
미국 · BlackRock
Larry Fink

래리 핑크

세계 최대 운용사를 이끄는 장기 자본배분·스튜어드십의 목소리.

인덱스·ETF장기주의패시브·ETF

사진 Kena Betancur/European Commission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공개 보유 데이터
미확인
13F 비대상 · DART 기준
운용규모
공개 미확인
보유 종목
미확인 · 13F 비대상
대표 전략
인덱스·ETF
데이터 출처
DART · 서한
정직 표기 · 미확인
데이터 상태

공개 보유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빈 차트 대신, 이 면은 거장의 시선과 철학으로 채웁니다.

접근법 · 체크리스트
  • 01
    장기주의

    연례 서한에서 단기 실적보다 장기 가치와 목적(purpose)을 강조합니다.

  • 02
    패시브·ETF

    저비용 인덱스·ETF로 시장 전체에 자본을 배분하는 흐름의 중심.

  • 03
    자본시장 접근성

    더 많은 사람이 자본시장에 참여하도록 하는 인프라 관점.

공개 발언·자료
  • 래리 핑크 연례서한 경고 "AI가 부의 격차를 키울 것"
    news.google.com · 2026.05.19 · 제목·출처만
  • 래리 핑크 — 인물 정보(브리태니커)
    news.google.com · 2026.05.11 · 제목·출처만
렌즈 연결
‘좋은 기업’을 어떻게 읽는가 — 인덱스·ETF 전략 해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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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1988년 여덟 명으로 시작한 회사가, 세계의 돈 10조 달러 이상을 굴리게 되기까지.

한 번의 큰 손실로 '리스크를 모르면 죽는다'를 체득한 래리 핑크는, 위험을 측정하는 시스템 '알라딘(Aladdin)'을 무기로 BlackRock을 세웠다.

지수를 그대로 사는 ETF(iShares)의 시대를 열며, BlackRock은 '액티브'가 아니라 '인덱스와 인프라'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됐다.

핑크의 연례 서한은 ESG와 자본주의의 방향을 둘러싼 논쟁의 중심에 서며, 한 자산운용가의 편지가 기업 경영을 흔드는 시대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