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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 / 인덱스·ETF
미국 · BlackRock
Larry Fink

래리 핑크

세계 최대 운용사를 이끄는 장기 자본배분·스튜어드십의 목소리.

인덱스·ETF장기주의패시브·ETF

사진 Kena Betancur/European Commission · CC BY 4.0 · Wikimedia Commons

공개 보유 데이터
미확인
13F 비대상 · DART 기준
운용규모
공개 미확인
보유 종목
미확인 · 13F 비대상
대표 전략
인덱스·ETF
데이터 출처
DART · 서한
정직 표기 · 미확인
데이터 상태

공개 보유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빈 차트 대신, 이 면은 거장의 시선과 철학으로 채웁니다.

초급자 포인트초급중급

"무엇을 살까"만큼 "비용과 분산"이 장기 수익을 가른다는 점.

접근법 · 체크리스트
  • 01
    장기주의

    연례 서한에서 단기 실적보다 장기 가치와 목적(purpose)을 강조합니다.

  • 02
    패시브·ETF

    저비용 인덱스·ETF로 시장 전체에 자본을 배분하는 흐름의 중심.

  • 03
    자본시장 접근성

    더 많은 사람이 자본시장에 참여하도록 하는 인프라 관점.

공개 발언·자료
  • Exclusive | Ex-BlackRock employee sues for $12M in case that could unveil firm’s secretive pay structure - New York Post
    New York Post · 2026.08.31 · 제목·출처만
  • Global Weekly Commentary - Insights - BlackRock
    BlackRock · 2026.08.31 · 제목·출처만
  • Larry Fink Warns Keeping Money in the Bank Is One of the ‘Worst’ Financial Decisions - CryptoRank
    CryptoRank · 2026.08.25 · 제목·출처만
  • BlackRock Urges OCC To Scrap Tokenized Reserve Cap - CoinMarketCap
    CoinMarketCap · 2026.08.22 · 제목·출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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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1988년 여덟 명으로 시작한 회사가, 세계의 돈 10조 달러 이상을 굴리게 되기까지.

한 번의 큰 손실로 '리스크를 모르면 죽는다'를 체득한 래리 핑크는, 위험을 측정하는 시스템 '알라딘(Aladdin)'을 무기로 BlackRock을 세웠다.

지수를 그대로 사는 ETF(iShares)의 시대를 열며, BlackRock은 '액티브'가 아니라 '인덱스와 인프라'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가 됐다.

핑크의 연례 서한은 ESG와 자본주의의 방향을 둘러싼 논쟁의 중심에 서며, 한 자산운용가의 편지가 기업 경영을 흔드는 시대를 상징한다.

다음 동선

나는 래리 핑크과 얼마나 닮았나?
8문항 · 집중도·보유기간·하방 등 6축으로 닮은 거장 3인을 찾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