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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 Young-ok

박영옥

"주식농부" — 기업의 주인처럼 오래 관찰하고 동행하는 투자자.

가치·우량농심(農心)주인의식

사진 교보문고 제공 · 출판사 제공 프로필 사진 · 교보문고

공개 보유 데이터
미확인
13F 비대상 · DART 기준
운용규모
공개 미확인
보유 종목
미확인 · 13F 비대상
대표 전략
가치·우량
데이터 출처
DART · 서한
정직 표기 · 미확인
데이터 상태

공개 보유 데이터가 확인되지 않습니다. 빈 차트 대신, 이 면은 거장의 시선과 철학으로 채웁니다.

접근법 · 체크리스트
  • 01
    농심(農心)

    씨를 뿌리고 기다리듯, 기업을 심고 시간을 들여 키웁니다.

  • 02
    주인의식

    주가가 아니라 사업의 주인으로서 기업을 봅니다.

  • 03
    동행

    경영과 숫자를 함께 보며 오래 함께합니다.

공개 발언·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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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연결
‘좋은 기업’을 어떻게 읽는가 — 가치·우량 전략 해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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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농부가 씨를 뿌리고 기다리듯, 기업을 '농사짓는다'.

'주식농부'로 불리는 박영옥은 기업을 사고파는 대상이 아니라 '함께 농사짓는 동업자'로 본다는 철학으로 알려져 있다.

좋은 기업에 투자한 뒤 경영진과 소통하고 오래 기다리는, 농부의 마음에 빗댄 장기투자를 개인투자자에게 설파해 왔다.

강연과 저술을 통해 '투자는 기업과 동행하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한국의 대표적 슈퍼개미 중 한 명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