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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 성장기술집중·고성장4분 읽기

타이거의 후예, 콜먼의 '인터넷에 올라타기'

줄리언 로버트슨의 "타이거 새끼" 체이스 콜먼은 상장·비상장을 넘나들며 성장 인터넷·소프트웨어에 집중 베팅했다. 2021년의 호황과 2022년의 급락을 한 렌즈로 통과했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나

콜먼의 타이거 글로벌은 공격적으로 성장주와 비상장 기업에 투자해 2021년 정점을 찍었고, 고성장주가 조정받은 2022년엔 큰 손실을 겪었다.

콜먼의 렌즈 — 집중과 성장의 양날

확신 있는 소수에 크게 거는 방식이다. 잘 맞으면 폭발적이지만, 틀리면 타격도 그만큼 크다.

집중은 수익률의 원천인 동시에 위험의 원천이라는 점을 같이 봐야 한다.

오늘에 대입하면

"내 집중은 깊은 이해에서 온 것인가, 분산을 안 한 게으름인가", "이 성장은 가격에 이미 얼마나 반영됐나"를 묻는 렌즈다.

이 렌즈로 스스로 점검할 질문

  • 집중 투자의 근거는 깊은 이해인가, 단지 인기인가?
  • 이 포지션이 반토막 나면 내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 고성장의 기대가 가격에 얼마나 선반영돼 있는가?

※ 정답이 아니라 스스로 던지는 질문입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추천이 아닙니다.

이 렌즈의 거장
체이스 콜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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